이종오 목사님으로부터 온 메일입니다.

윤여각목사님께

연락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총회준비에 분주하시겠습니다.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저희들은 한국에 나와서 한국국립암세터병원에서 그동안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결과 폐암3기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병원측에서 제안하기를 수술은 할수 없고,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치료는 27번에서 33번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 병원측에서 제안하는대로 치료에 임할려고 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저는 일단 병원에서 치료가 시작되면 미국으로 돌아가서 교회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이곳에서 치료가 시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아내를 이곳에 있는 형제들에게 부탁하고 교회에 가서 사역에 임하려고 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에 저희 가족을 방문해 주시고 물질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이종오목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