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남 목사님이 11월21일(토) 오후 4시경 사택 주변 호수가에서 자전거를 타시다가 넘어져 척추를 다쳐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중입니다.
목만 움직일 수 있으시며, 손과 발에 감각이 없다고 합니다. 다행히 말씀을 하실 수 있습니다.
수술이 잘 되어 후유증이 없이 완쾌되도록 긴급 기도를 요청합니다.
마이아미에서
윤여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