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5분에 셋째가 태어났습니다.
딸이고, 이름은 선영(善英)입니다
7파운드, 12온스에 22인치 키로 태어 났습니다.
손가락이 긴 것을 보니 피아노를 잘 칠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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