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듣는 말 주제: 부정적이 언어 사용, 자녀 교육, 자신감 아이오와 대학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두 살배기 아이가 듣는 말은 평균 432번의 부정적인 말과 32번의 긍정적인 말이다. 14대 1의 비율이다. 오늘날 무기력하고 자신 감이 부족한 아이들이 많은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전국적인 통계로는, 미국 젊은이들 가운데 겨우 35퍼센트만 이 높은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한다. 세 사람 가운데 한 명꼴 이다! 찰스 휘트필드 박사는 자신의 책 《아이의 내면 치료Healing the Child Within》에서 가정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부정적인 말 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화를 내지 마라”, “울지 마라”, “남자답게 형통해라”, “너 때문에 미치겠어, “널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같은 말들은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데 백해무익 하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우선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으면 된다. 잭 캔필드의 응원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