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협의회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여러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성탄축하소식을 전해주심으로 기쁜 성탄을 보내며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바라옵기는 새해에, 가정마다 교회마다 그리스도의 풍성한 은혜가 더욱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다름아니오라, 지난 12월 7일에 올랜도에서 임원회의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 한해의 공식적인 협의회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긴급하게 부탁해온 조광연 목사님의 바이블동서남북 세미나

(1월 17일과 24일 주간, 임원회의 후에 변경된 기간은 1월 10일과 17일 주간)
를 위한 지원금 요청 건에 관하여도 토의를 했습니다. 

공식적인 행사에 대한 요청이 아니었기에 많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원들의 결론은, 
참 좋은 세미나이지만, 공식적인 협의회 행사와 겹쳐서 부탁해왔고, 
강사(강사는 임원회의 후에 최기철목사로 결정됨)가 불분명한 상태였기때문에, 
다소 망설이게 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회원교회들이 배우겠다는 의지를 간과할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임원회에에서 결의된 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협의회의 공식적인 행사 기간을 활용하여,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를 협의회주관으로 열기로하다.
2). 개별적인 행사가 될 경우는, 지원할 수 없는데, 그 이유는  하나의 전례가 되어 많은 혼란을 가져올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3). 그외에도 만약, 두 주간을 할애하여 세미나를 열 경우는, 
    1월 24일(탈라하시교회)의 평신도지도자 세미나를 치룬, 2월 이후로 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이런 임원회의 결과에 대하여, 
회장 최영이 목사는 조광연 목사님에게 전달하였고, 임원회에 위임해 주기를 바란다는 제의도 하였다.
그런데 조광연 목사는, 개인사정상 그렇게 할수 없고, 한 주간을 앞당겨서 1월 10일과 17일 주간으로 열고자 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조광연 목사는, 바이블동서남북의 강사를 최기철 목사로 정했으며, 협의회에 협조해 줄것을 재차 요청해왔다.
또 한편, 전회원교회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 건에 관한 광고를 하기로 하였다.
그 이유는 금번에 세미나를 열개되면,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언제올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러한 재정적 지원에 대하여 재차 요청하기 이전에, 
조광연 목사는 12월 24일에, 임원회에게 미안하다는 두가지 내용을 통보해왔습니다.
첫째는, 사전에 협의회 공식적 행사기간을 피해서 준비해달라는 부탁을 생각지않고서,
          공적인 평신도지도자세미나(1/24/11) 행사기간에 요청하였다는 점과,
둘째는, 바이블동서남북에서 보내는 강사가 없이 부탁했던 점에 대하여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무쪼록 임원들이 동서남북 세미나에 협조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이러한 재정지원협조건에 대한 조광연 목사의 통보를  받은,
회장 최영이 목사는, 협의회 회원들의 화합의 차원에서 임원들에게 이런 동의안을 내었습니다.
 "세미나 참석자들의 개인적인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본 협의회는 본 협의회 회원에 한하여, 1인당 100불씩 지원해주자는 동의안이다."
이 안건에 관한 가부에 대한 응답을 전화나 이메일로 받았다.
임원들의 응답은 대부분 화합의 차원에 관하여는 공감한다는 뜻을 회장에게 보내왔다.

그리고 임원들은, 응답에 대한 내용과 함께 회장이 책임지고 전 회원교회들에게 다음과 같은 의견들을 대신 전해주기를 요청해왔다.
   1). 앞으로는 협의회에서 계획된 공식적인 행사외에, 협조하지 않기로하다.
   2). 금번에는 협력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를 원하는 분들에 한하여, 금번에 한하여만 1개교회당 백불 또는 참석자 1인당 백불정도를 협조해 드리자는 의사가 있었다.
   3). 협의회 전 회원교회들에게 공식적으로 공문을 보내어서, 모든 회원들의 선택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는 의사가 있었다.
   4). 행사의 진행은 조광연 목사님이 준비진행해 오시던 대로 하시도록 하고, 결과만 보고받기로 하다.
   5). 형평의 원칙에 따라, 만약 공식적행사가 아니었던 바이블동서남북을 1인당백불씩 지원해 준다면,
        금번 1월 24일의 평신도지도자 세미나에 참석하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도 동일하게 지원해 주어야한다는 의사가 있었다.
   6). 또한 조목사님이 강사 섭외하는 과정에서, 바이블 동서남북측은 강사지원에 대하여 일관성이 없었다는 의사가 있었습니다.
   7). 협의회 공식적인 모임이 아니기 때문에 격려하는 차원에서 300불 정도만 지원하지는 의사가 있었다.
   8). 금번 건을 예로 들면서, 차기임원들이 협의회 공적인 행사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더 이상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 건의 과정에 대한 임원회 의견을, 협의회의 회원교회들에게 공적으로 보내기로 하다. 
   
     
- 아래 - 의 공고사항은 행사를 진행하는 조광연 목사와 수정보안해서 통보해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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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블 동서남북 세미나 건
 
강사: 최기철 목사
대상: 플로리다 한인 침례교회 협의회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수정된 기간: 2011년1월10일 월요일 오전 9부터- 1월21일 금요일 12시 정오까지

1차)1월10일 월요일 아침 9시부터 1월14일 금요일 정오 12시까지(4박5일)
2차)1월17일 월요일 아침 9시부터 월21일 금요일 정오 12시까지(4박5일)
* 주일 저녁에 레익시티 한인침례교회로 오셔서,
  숙박하시고 월요일 아침 9시에 시작되는 수업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레익시티 한인 침례교회
주소: 162 S.W. Curious Ct Lake City, FL 32024
문의: 조광연목사: 386-754-0830(교회), 386-365-0554(핸폰), 386-365-8947(핸폰)
 
수정된 경비안내:
1) 교재비: 목사 1인당 375불(교재, 자료비포함) -- 사모님이 오시는 경우는 90불(학생용교재비)을 추가함.
2) 강사비(비행기비포함) : 1인당 205불.
3) 식비:  식비는 본래 240불이었으나, 1분인 경우는 150불이고, 부부인경우는 200불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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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목사 1인당 730불(목사 부부인경우; 870불)
 
 
* 추가로 본 협의회에서 지원해주는 협조금으로는 아래와 같이 사용됨:
   기타운영비 즉, 책과 자료우송비, 문구구입비, 전기사용료, 약간의 식재료구입비 등등.
 
금번에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에 참석하시는 목사님들에 대해서는,
  저렴하게 배울 수 있으면서도 교사자격증을 부여받을 수 있사오니,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자세한 문의사항은 조광연목사님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바이블동서남북세미나 주최자 조광연 목사.
  플로리다 한인침례교회 협의회 회장 최영이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