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선후배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연말의 사역과  새해의 준비로 인하여 많이 바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목사와 사모의 사역이 해놓고 돌아서면 또 해야할 것이기에 바람잘날이 없을 겁니다.
그래서 새월도 빠르게 흐르고요.
 
우리 동역자 중에 어머님의 병환으로 마음 아파하는 김흥직 목사님 내외가 있습니다.
지금 어머님은 당뇨합병증으로 쓰려지셔서 혼수상태에 놓였다고 합니다. 
지난해에 어머님께서는  "너를 보지도 못하고" 소천하시겠다는 소식도 전해 왔었다고 합니다.
그런 중에 몇일 전에 혼수상태에 놓였다는 연락을 받고 몹시 안타까워 하는 겁니다.
선후배 목사님, 사모님!
김흥직 목사님의 어머님의 건강회복을 위해서 특별기도를 요청합니다.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늘 강건하시고. 새해의 사역위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최영이 목사 드림.